• Annamarie의 집

    July 24, 2016 in Austria ⋅ ⛅ 28 °C

    우여곡절 끝에 숙소에 도착했다!
    작고 편안한 방이다.
    화장실 가까이에 있어서 좋다. 헤헤.

    Annamarie가 따뜻하게 맞아주었고, 선물도 있었다. 맛있어!

    엄청 거대한 초록 문이 대문이다!
    엘레베이터도 있어서 안 힘들게 왔다.
    방에는 책상도 있고, 장도 있고, 편안한 의자와 TV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