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숙소 주변

    July 24, 2016 in Austria ⋅ ⛅ 28 °C

    좀 쉬다가 동네 탐험을 떠났다!
    어제 아저씨 말대로 센터와 가까웠다!
    걸어다닐 수 있을 것 같아.

    맥주 한 잔이 하고 싶었는데, 일요일이라 연 곳이 없어서 방황하다가 피자집에서 EFES를 한 캔 사왔다.
    계산을 하고나니 갑자기 프라하가 그리웠다.